FUNFUN DAY 추억이 가득한 한 잔! 달달한 담터 자판기우유맛 한잔 놀러 와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어설프지만, 식물을 키우며 친구같은 엄마랑 여행/체험/맛집을 탐방하러 다니고 있는 달봉이입니다 오늘은 추억소환!!
얼마전 대형마트에 갔다가 발견한 내 추억!! 사실 나온지는 오래됐지만 제가 늦게 먹었으니~~ 이제야 올립니다 저에게 자판기 우유란?
어릴적!! 추억 소환!
첫번째!! 어릴때 부모님은 식당을 하셨는데요 지하식당도 하셨답니다 지하식당 안에 가정집이 같이 있었지요 위에는 공장이 있어서 아침식사는 물론 참도 하셔서 매우 바쁘셨지요 저는 가끔 엄마가 참을 배달 할때 공장으로 올라갔었는데요 저희집에서 올라가자마자 자판기 한대가 있었답니다 누가 운영하는지는 몰랐지만 그런게 100원짜리 하나를 들고 올라갔었답니다 홀짝 홀짝 마시는것이 일반우유보다 맛났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자판기의 실체를 성인이 되고야 알고말았답니다 바로!!
직장에 들어가고 나서 손님들이 너무 온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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