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봉이의 이야기 보따리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친구같은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주말마다 여행을 다니며 맛집을 찾아다니는 달봉이 입니다 오늘의 필사 챌린지!! 나혼자 하는 필사 챌린지!!
속에 담고 살지마 너는 항상 그랬어 고맙습니다, 라는 말은 잘해도, 싫어요, 소리는 못 했어. 만약에 지금 싫은데도 계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당장 멈춰.
너 아주 귀한 애야, 알았지? 김려령 [우아한거짓말] p.110~111 요즘 따라 마음이 자주 흔들립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받았던 말 한마디, 애써 무시했던 서운함이 불쑥불쑥 올라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는 그렇게 상처주는 말 한마디 던졌을것같지만 내 감정에 더 충실한 건, 모든 사람들의 마음 아닐까요?
누군가에게 상처받았던 만큼... 저 또한 누군가에게 상처주고 있겠죠..
하지만, 남까지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러기에는 내 머리가 터져버릴것같으니까... “속에 담고 살지 마.”
너는 항상 그랬어. ‘고맙습니다’는 잘하면서, ‘싫어요’는 단 한 번도 말하지...
원문 링크 : 오늘의 필사 - 감성글귀 너는 아주 귀한 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