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by Day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의 다육이 홍상생술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늘 뭐든 잘하기를 꿈꾸는 글을 읽고 쓰는걸 좋아하고, 사랑하는 엄마와 맛집/여행/체험을 함께 다니고 있는 꿈꾸는 걸 좋아하고 뭐든 열심히 하고 싶은 취미부자 달봉이입니다 11월의 첫째!!
어제는 감사 끝나고 하루 쉬려고 했더니!! 학습동아리~~!!
계속 왜 정리를 해줘도 알았다고 해놓고 계속 딴소리 같은소리... 저 진짜 지치네요 대체 언제까지 이럴건지!!
한달만 잘 버티면 될것같아요 그리고 어제 열받아서 마지막 자료 만들고 최종보고서까지 싹 다 마무리해버렸네요 (이 와중에 못하겠다는 말 못함ㅠㅠ) 그러다보니ㅜㅠ 퇴근시간 되어서 마무리해야할거 잔뜩ㅠㅠ 미루지 말자~ 미루지 말자~ 혼자 그래 생각하면서도 정작 해야할 일 다 미루고 있었던 1인ㅠㅜ 하!! 이 와중에 갑자기 책을 사준다고 하는 동아리~~ 진짜!!
혼자 공부하고 있었는데 진심 진짜!! 이제 더이상 내 공부만 하고 싶어요~~!!
끝...
원문 링크 : 20251101 홍상생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