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by Day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의 다육이 러우, 오늘의 선인장 귀청옥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늘 뭐든 잘하기를 꿈꾸는 글을 읽고 쓰는걸 좋아하고, 사랑하는 엄마와 맛집/여행/체험을 함께 다니고 있는 꿈꾸는 걸 좋아하고 뭐든 열심히 하고 싶은 취미부자 달봉이입니다 엄마의 증상이 조금 호전되었지만 완전히 나아지진 않았네요ㅠㅠ 그래도 좀 걸을만하시다하시니 오늘은 조퇴금지를 외치셨습니다ㅜ 게다가 아침에 이모가..ㅜㅜ 이번주에 김장을 하는데 온몸이 아파서 누워있는데 자꾸 뭐사와라 뭐사와라 전화가 와서 제가 옆에 있다가 화냈더니~~ 오늘 아침 전화가 와서 토요일 아침에 일찍와서 김장하고 가라네요..
포항에서 김천까지 2시간 거리ㅠㅠ 일어나자 마자 간다고해도 8시? 나도 몸이 안좋은데 진짜 너무 한거 아니냐고ㅠㅠ 내년부터는 제발 우리 김장만하자~ 엄마가 자꾸 이모네꺼 해주니까 당연한걸로 알잖아ㅠ 그리고 오늘 아침 발견ㅠㅠ 벽에 페인트 칠하는거 다육이에 다 튀었네ㅠㅠ 바람이 ...
원문 링크 : 20251119 러우, 귀청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