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차니즘이 심하지만 하고픈건 많은 글쓰는 식집사 달봉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블챌!!
(요즘 사실 블태기 와서 1일 1포스팅 겨우 하고 있는 피곤 쪄는 1인) 하지만, 또 다른 이야기로 찾아올지도 모르는 달봉이ㅋㅋ 오늘은!! 배구선수하면 생각나는 그녀!!
김연경!! 식빵언니로 더 유명한 그녀!!
근데~ 그녀는 언니가 아니다!! 나보다 돈 더 잘버는 동생!!
김연경 선수입니다!! 시원하게 식빵을 외치던 멋진 동생!!
진짜 멋진 피지컬과 멋진 모습으로 각인 된 그녀!! 그런데요 오늘은 김연경 선수도 멋지지만!!
제 초딩때 꿈!! 장래희망이 배구선수였다는 사실!!
부끄럽지만 사실입니다 지금의 제 모습은 옆으로 많이 퍼져있지만 학창시절에는 그래도 봐줄만했답니다 방학때마다 시골에서 뛰어놀았던 달봉이! 그래서 쌔까만 피부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지금은 은둔하고 있어서..
많이 밝아진 피부색ㅎ) 그른데요~~!! 어릴적부터 식당했던 부모님!!
가정집과 식당이 같이 있었답니다 초등학생때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