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봉이의 구시렁 구시렁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친구같은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주말마다 여행을 다니며 맛집을 찾아다니는 달봉이 입니다 여러분!! 2025년의 마지막 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아침에 포스팅을 하면서 마지막 인사를 했건만ㅠㅠ 지금도 모두에게 오늘만 마무리 잘 하면 된다며!!
즐겁게 보내자고 했건만ㅠㅠ 모두에게 축복을 날리며!! 오늘은 모든것이 용서가 되는 날이었건만ㅠㅠ Aga Kr, 출처 OGQ 오늘 최대한 화난분들이 계셔서ㅎㅎ 제가 오늘은 기분이 좋으니까 계속 아침부터 풀어주고 있었답니다 연말이다보니..
뜬금포로 연락오시는 분들이 있어서요 그래서 열심히 오늘 잘 보내라고 했는데~~ 정말 12월 31일... 모두가 일찍 퇴근하지만 소속감이 없는 저의 직종에...
전 항상 끝까지., 정시퇴근...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습니다 오늘 1시간 일찍 출장가라며...
출장갔다가 바로 퇴근하라고,. 씰룩씰룩~~ 입꼬리~~ 그리하여~~ 모두에게 새해인사 날리며 퇴근했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