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저자 친필사진을 받았다. 드로잉으로 보니까 왠지 누군가인지 알것 같지만, 얼굴보다는 자세와 표정으로 유추해 본다 앉은 자세가 딱 누군이지 알겠고 전화받는 모습을 보니 딱 알겠다 이 드로잉은 그냥 봐도 누군지 알겠다.
멋있네^^ 발치의 신이라는 명칭이 이지호교수가 선물해준 이 그림에서 유래된 것도 알게되었다...
도시와 병원은 담이 없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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