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했다고 벌써 2일 ?? 일주일 만에 나갔다.
엄마 심부름하러 백화점 고고 걸어갈랬는데 귀찮아서 늦게 준비하다가 백화점 문 닫을 거 같아서 걍 버스 탐 시장에서 콩나물 사면 되는데 왜 백화점까지 가서 사야되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일단 용돈 주니까 갔다 간 김에 엄마 카드로 먹고 싶은 것도 살 겸 심부름 할 거 다 사고 내가 먹을 글루텐 프리 스파게티, 크림치즈, 체다치즈 사기 성공 ~.~ 또 오랜만에 케밥도 샀다 저번에 늦게 가서 못 사서 슬펐는데 오늘도 좀만 늦었으면 못 살 뻔 했다 집 오자마자 저녁으로 먹음 ^^ㅁ 배고파 죽는 줄 알았네 ㅠ + 나갈 준비하고 있는데 온 ㅁㅏ크 ㅂㅓ블 셀카 넘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올해된지 이틀됐는데 이틀 다 와줬다. . 행복. ....
원문 링크 : 2021.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