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타너스 나무 / 내가 젤 좋아하는 사진 ᵕ̈ 어렸을 때부터 플라타너스 열매 갖고 싶었는데 아직도 못 가졌다 열매 본 적도 없넹 고먐미 할머니 집. 이사가기 전 마지막으로 사진 남기기 살기엔 불편하지만 난 이 집이 더 좋다 게임하다가 밖에 봤는데 핑크빛이길래 방에 뛰어가서 카메라 가져옴 해차니 생일 이 때 스티커에 미쳐있었다 ...
저 날만 스티커에 거의 2만원 씀 ㅜ 집가는 길에 예뻐서 찍음 실제로 봤을 때 완전 핑크빛이라 예뻤는데 사진으론 안 담기네 이 날 날씨 넘 좋았는데 ㅜㅜㅜㅜㅜ 이때로 돌아가고싶다 잘못 눌러서 찍힌 사진 날짜는 왜 안나온거지 키노 언박싱하러 만난 날 이 날 개기일식????이었나 그래서 막 필름 잘라갔는데 눈 없어지는 줄 포카 재현이랑 하나는 누군지 기억이 안 남 .........
진짜 누구지 키노 꾸미기 초점 어디갔냐고ㅜ 집 앞 카페 앨범.키노앨범.반지 이케아에서 산 거 조립했다 내가 산 건 간단해서 재밌었다 이케아 또 가고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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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토보이 텔레 세 번째 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