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 오빠 늦퇴하는 날 카레공장 발동 아빠가 감지를 잔뜩줘서 오랜만에 카레공장 가동 여름의 날씨와 어울리는 음식은 아닌것 같지만? 그래도 냉동실에 저장해두면 좋은 음식 이제 여름의 시작이니까, 6월이니까, 그리고 요즘 뱃살이 엄청나서 헬스장도 다시 가는데 천국의계단 20분도 버겁다:: 무게 치는데 앞에 보이는 뉴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젠가 애기가 생긴다면 너무 걱정될 것 같은 뉴스들 6/13 퇴근했더니 몸보신 민어탕..
여름의 시작에는 몸보신이라나! 이게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이라니 결혼하기전엔 이렇게까지 건강하게 잘 챙겨먹을수 있을지 몰랐는데 일상글 쓸때마다 오빠한테 참 고마움 보고이찌?
c 회사 선배가 이거 추천해줘서 샀는데 미백효과는 사실 잘 모르겠음 히히 뭐~ 까만 나도 예쁘니까~ 6/14 오빠는 일찍 출근하고 혼자 회사갈 준비하는데 아일랜드 위에 있는 비타민들 잘 챙겨서 나가기 (입모양 이상해서 가림) 이날 저녁은 그전날 넷플릭스 사이렌 보다가 갑자기 삼겹살 너무 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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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06] 여름의 시작과 세번째 코로나 그리고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