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한 달째 되는 날 짱이의 세브란스 외래가 있어서 첫 외출을 했어요! 아기와의 외출 (비록 병원이지만) 설렌다...
첫 외출인데 다행히 산후도우미가 동행해줌 병원 GABOZAGO~~ 인생 첫 기저귀가방 챙겨보기 완분 엄마는.. 고작 코 앞 병원가는데도 짐이 한가득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도착 지금까지 짱이는 출생신고전이라 “ㅇㅇㅇ(엄마이름) 아기”라고 불렸기 때문에 도착하자마자 짱이 이름으로 차트부터 만들어요 예약 전날 온 문자대로 본관에 갈 필요없이 바로 어린이 병원 1층에서 환자등록 및 수납 가능 !!
엄마랑 똑같이 만들어진 세브란스 환자카드~~!! 등록 및 수납 후에는 신체계측부터 해요 아기들은 스스로 계측할 수 없기 때문에 계측실 이용 번호표뽑고 기다리면 머리둘레, 키, 몸무게 측정하고 아기수첩에 긴입해주세요!!
대기하는 동안 얌전히 있는 짱짱맨 네 한 생후 32일만에 3.9kg 달성요 2.68kg으로 태어났으니.. 무려 1.2kg이상 증량한 것 너무 잘 키운 것 같아서 ...
원문 링크 : 신촌 세브란스 bcg 접종 | 출산 후 첫 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