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2월 일상을 적으러 돌아왔습니다… 3월인 지금!!! 우리 애기는 삼 개월이 다 되어 가고 저도 조금씩 엄마가 되어 가고 있답니다~ 2 월의 시작하는 날 차끌고 왕복 120km 가 넘는 거리를 갑니다 저보다 조금 먼저 애기를 낳은 재원이와 ㅎㅇ(아들)을 보기 위해 동탄까지 갔어요.
우리 짱이랑 비교 하니 너무 다 큰어린이 같더군... 앉아 있고 치발기를 사용하는 것을 보니 너무 신기했어요 게다가 낮잠도 그냥 등대고 자다니!
옆 잠 없이는 못 자는 아들 반성해.... 재미있게 놀다가 갑자기 폭설이 쏟아져서 부랴부랴 집에 가는 중 짜잔~~ 이건 같이간 ㅎㅈ이의 뜨개질 선물!
얼굴 하얀 짱이에게 너무 잘어울리던 모자! 다음 겨울에는 쓰고 눈사람 만들러 나가기로 함 어느 주말 온가족 낮잠 사랑하는 두 남자 옆에 두고 사진 찍기 아주 잘 생겼구만 둘다!!
자유부부 데이 놀러 가요 ~~~ 문득문득.. 엄마빠 진짜 고마워 덕분에 오빠랑 숨통 트이는 시간들을 갖는 중 목적지는 ㅅㅇㅈㅎ 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