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일기가 밀려도 이렇게 밀리다니 다 못 쓸거같아서 칩거생활 중에 어쩌다 나갔다온 일기 쓰려고 들어왔어요 칩거생활의 이유 또 다시 찾아온 자궁경부길이 이슈... ㅎㅎ제 애기들은 다들 성격이 급한걸까요?
아님 내 성격이 급한걸까.. 다들 뭐이리 빨리 나오려고 난리인건지~~ 나름 휴직중이고 첫째도 어린이집에 하루 절반이상 가고 있어서 체력적 부담이 적다고 생각했는데요?
ㅎㅎ21주부터 찾아온 경부길이 이슈 세브란스 교수님들은 매일 험한(?) 케이스만 보셔서 저같은 정상산모의 자궁경부길이는 전-혀 신경 안쓰시는데 (첫째때도 30주부터 경부 짧다고 다른 산부인과는 분만병원 입원하라했는데 정작 다니는 분만병원인 세브란스 교수님은 괜찮다고 하심) 그런 교수님마저!!!!
맥수술 언급도 하시고.. 겁을 주셔서 확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1-2월 정말 조심조심하며 집 콕 생활 중이에요 그래서 아무튼 주절주절 마저하자면 오랜만에 화장하고 (어린이집 등하원 외) 외출했다구요?
27주 배 크기 실화?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