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피들과 함께 생활했던 시간이 벌써 1년이 넘었네요. 그동안 구피를 키우면서 용궁으로 몇 십 마리를 보냈는지 모르겠지만!
그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팠답니다. ㅜㅜ 주인을 잘 못 만난 탓이겠죠?!
첨에 몇 마리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키우게 되었는데요. 물멍 때리고 싶어 어항을 두고 키우게 된 구피들을 지금은 우리 집 꼬맹이들도 물멍을 때리고 있답니다.
ㅎㅎ 많은 시행착오 끝에 현재는 용궁으로 보내는 구피들은 없지만, 구피들도 나이를 먹다 보면 언젠가는 또 용궁으로 가겠죠. 요즘 저는 구피들 때문에 물멍을 많이 때리고 있는데요.
생각이 많아 지거나 고민이 있을 때 어항 속에서 지내는 구피들의 생활을 보면서 멍 때리곤 하는데요..........
관상용 구피 물멍 때리기 좋아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