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시지푸스입니다 식용유 납품일을 하다 보면 곳곳의 맛집들을 알게 되는 소소한 행복이 있어요~ 그리고 수많은 가게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거나 생기기를 반복합니다. 맛집도 사라지는 걸 보면 요즘 경기가 참 낳이 안 좋은걸 실감해요~ 하지만 새로 개업하는 가게의 넘치는 활력들을 보며 저도 덩달아 힘이 나기도 합니다^^ 저희 고객이었던 가게가 폐업한 자리 옆에 또 다른 가게가 오픈을 했더라고요~ 성수동 리얼 로스팅 커피&디저트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22길 31 와플은 맛있지만 너무 작고 비싸요..
테이크아웃으로 주문할 경우 이렇게 캔에 담아줍니다. 저는 수박주스를 시켰어요~ 요즘 인싸들사이에서 핫해진 수박주스~ 저는 수박 마니아인데요 그래도 수박은 역시 과일 본연의 맛 그대로 씹어먹어야 맛있는것같아요.
수박주스는 정말 취향에 안 맞네요... 다리를 건너 타코야끼 가게에 들러 입가심을 합니다.
오늘따라 더 바삭바삭 촉촉한 맛이 일품인 호시타코야끼 주문과 동시에 구우셔서 15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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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강북 나들이 & 마라탕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