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질 않네요' 엊그제 반지하 노래방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다가 범준이형은 호구의 노래가 잘 어울린다고 한 말이 떠올라 짝사랑하는 남자의 감정을 담아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그녀란 단어를 사용하지 않아 여자 입장에서도 짝사랑하는 감정을 부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약간 특이한 점은 지난 추억에 대한 회상의 기분으로도 부를 수 있어서 지난 사랑에 대한 노래로도 읽힐 수 있으니 각자 상황에 맞게 감정을 담아 불러 보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날 설레게 만들어 조용한 내 마음 자꾸만 춤추게 해 얼마나 얼마나 날 떨리게 하는지 당신이 이 밤을 항상 잠 못 들게 해 매일 같은 밤 너를 생각하면서 유치한 노랠 들으며 심장이 춤을 추면서 오오 난 너를 기다리면서 유치한 노랠 부르며 심장이 춤을 추면서 워 나를 떨리게 하나요 그대 왜 나를 설레게 하나요 자꾸만 오늘도 잠 못 이루는 이 밤 아름다운 그대 나를 아프게 하나요 웃는 그대 왜 자꾸 설레게 하나요 하염없이 오늘 밤 잠이 오질 않네요 보고 ...
#
싱글
#
음악리뷰
#
잠이오질않네요
#
장범준
원문 링크 : 장범준 - 잠이 오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