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동네 친한 형이 있었는데 사고로 돌아가셨다. 비오는 11월이라 정훈이랑 장례식장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건즈앤로지즈 'November Rain'을 들으면서 작곡한 곡이다.
출처 : 히든트랙 넘버V-윤종신X잔나비 잠금해제 라이브 숨 쉴 수가 없어 움직일 수조차 없어 비가 온다. 그 날처럼.
나 울 수도 없고 웃어볼 수조차 없어. 비가 온다 눈이 되지 못한 채.
기억 속에 노벰버 레인 살며시 두 눈가에 맺힌다 또 맺힌다 들려오는 빗소리에 감춰둔 기억마저 젖는다 오 젖는다 잊혀 질 수 없어 기억은 계절을 흘러 비가 된다 눈이 되지 못한 채. 기억 속에 노벰버 레인 살며시 두 눈가에 맺힌다 또 맺힌다 들려오는 빗소리에 감춰둔 기억마저 젖는다 오 젖는다 기억 속에 노벰버 레인 또 다시 두 눈가에 맺힐 땐 또 맺힐 땐 들려오는 빗소리도 따스한 추억으로 흐르길 또 흐르길 거리거리 수놓았던 낙엽이 회색빛에 물들면 또 물들면 하염없이 흐르는 비 그대로 눈이 되어 내려라 오 내려라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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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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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즈앤로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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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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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원문 링크 : 잔나비 - November 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