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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헬스를 갔다3.19

 오늘은 오랜만에 헬스를 갔다3.19

갈때마다 오랜만에 가는 느낌. 금요일 아침 이후로 이틀만이군.

안하다 하체 했더니 저릿저릿 밥 안먹고 점심에갔더니 배고파서 더 못하고 집에 왔다. 어젯밤에 라면먹는 영상을 봤더니 라면이 너무 당겨 안성탕면과 고등어를 먹음.

이게 무슨 조합이람. 가제연 고등어 이번엔 칼집도 내고 후추도 뿌렸다.

소금을 덜뿌려서 좀 싱겁게 먹어야겠다. 단백질 섭취는 좋다.

동네 앞 철봉에서도 열두개씩 몇번함. 최저몸무게를 찍었다.

금요일에 저녁을 거르고, 토요일 점심 한끼, 저녁 프랭크버거. 일요일 점심 라면에 고등어, 저녁 버거킹 타바스코더블비프세트.

간헐적 단식 느낌이다. 잘먹어야 근육이 찔텐데.

이제 매일 팔운동을 할 것이다. 33cm에서 얼마나 늘지. 이두 삼두~ 주말이 너무 좋다.

내일은 또 회사를 가야한다니. 어제 한일은 에어비앤비 청소.

광주는 안갔다. 전화도 안했다.

이래선 안되는데!! 평일을 너무 열심히 살았더니 주말에 힘이 빠진 느낌.

좋았던 날씨를 다 즐기지도 못했네. 포스팅도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