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원 미만이면, 연 2% 금리가 적용되는 토스뱅크 파킹통장. 시중은행에서는 받아볼 수 없는 금리에 끌려 토스 파킹통장을 만들었다.
이미 토스 계좌가 있던 신랑이, "난 이자 1,000원 이상 쌓이면 [지금 이자 받기] 눌러서 이자를 받아." "왜 굳이 눌러서 받아?
한 달되면 자동으로 이자가 입금되잖아!" (토스뱅크의 이자 입금일 : 매달 세 번째 토요일) 신랑 왈, "복리 몰라?
복리를 잘 이용해야지 !" 그래서 다시 찬찬히 토스뱅크앱을 아래와 같이 살펴보았다.
토스뱅크를 들어가면, 위와 같이 '어제까지 쌓인 이자'를 알 수 있다. 지금까지 561원 이자가 쌓였단다.
파란색 버튼 '지금 이자 받기'를 클릭하면, 내 토스 계좌로 이자가 들어온다. 그리고 그 밑에 이자를 바로 받으면 더 이득인 이유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시중 저축은행의 파킹통장을 보면, 매달 1번씩 이자가 입금된다. 은행이 정한 날짜에 말이다.
하지만, 토스뱅크에서는 우리가 맡긴 돈, 이자도 원할 때 받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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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토스뱅크 파킹통장 지금 이자 받기 해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