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업체를 총 6군데(부동산 소개 업체 포함) 컨택하였다. 1군데는 온라인으로 견적을 받았고, 나머지 5군데는 주말마다 직접가서 상담 및 견적을 받았다. 우리 집이 될 곳은 몇 년 있으면 30살이 되는 아파트로 겉으로는 멀쩡해보이지만 올수리가 필요한 돈덩어리?
아파트 였던 것이다. 그리고, 견적을 받아보며 알게 된 것이 샷시가 전체 견적의 3분의 1를 차지할 정도로 많이 비쌌다.
업체들 말로는 작년 10월 부터 샷시가격이 30%가 올랐다나,, (요즘 안오르는게 없는 세상이다. ) 이 와중에 우리는 집도 사고, 인테리어까지 해야하는 것이다. 이만 각설하고, 우리가 최종 선택한 인테리어 업체는 한 장소에서 30년 가까이 운영한 곳으로 동네에서 장사하시는 만큼 더 신경써서 해주실 것 같았다.
또한 A/S도 2년으로 하자보수에 있어서도 책임지고 해주실 것같은 믿음이 있었다. 그리고, 대망의 자재선택 !
집 보러 다닐 때부터 인테리어까지 선택에 연속. 또 연속이었다.
아래는 내가 선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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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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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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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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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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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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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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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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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PS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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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PS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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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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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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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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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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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