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들이 올해 초, 주택청약에 당첨되어 주택담보대출을 알아보는 와중, 코픽스가 올라서 대출금리가 너무 올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코픽스?
기준금리와는 또 다른 것인가? 어렴풋이 단어의 의미를 추정해 보았으나 조금 더 정확히 알기 위해 알아보기로 하였다.
그리고 코픽스와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상관관계도 같이 알아보려 한다. 코픽스란?
[COFIX : Cost of fund index] 은행 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자금조달비용지수이다. 8개 은행 (국민, 신한, 농협, 우리, SC 제일, KEB 하나, 기업, 한국씨티) 이 한 달에 한 번 조달금리에 관한 자료를 은행연합회에 제출하면, 연합회가 이를 가중평균해 코픽스를 산출한다. 지수 산출에 반영되는 자금의 조달 수단은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금융채, 양도성예금증서(CD) 등이다. ( 기존에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 역할을 했던 것은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였지만, 실제 금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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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픽스 금리와 주택담보대출은 무슨 관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