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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st이더 디페깅, 전염 확산 우려" ETH $1500 무너져

 "이더-st이더 디페깅, 전염 확산 우려" ETH $1500 무너져

이더리움 스테이킹 디파이 리도(Lido)와 암호화폐 대출업체 셀시우스를 둘러싼 위기가 암호화폐 시장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이더리움 가격은 1500 달러 선이 무너졌고, 비트코인도 2만8000 달러 선 아래로 떨어졌다. 12일 오후 12시 13분 현재 이더리움은 24 시간 전보다 12% 떨어진 146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도 28K 선 아래로 내려왔다. 지난 금요일부터 제기된 셀시우스 뱅크런 가능성이 디파이 플랫폼 리도(Lido)로 전이되는 모습이다.

리도가 이더리움을 예치받고 내준 stETH와 ETH의 1 대 1 페깅이 4% 가까이 무너지면서 두 코인의 유동성 불균형이 심화됐다. 이 영향으로 stETH와 ETH 모두 하락 압력을 받는 상황이다. # 리도, 이더리움 스테이킹 비중 32%… “중앙화 우려, 공격 대상 될 수 있어” 디파이 플랫폼 리도(Lido)가 중앙화 또는 시스템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금요일부터 시작된 셀시우스 뱅크런 위기처...

# Lido # 리도 # 블록체인 # 암호화폐 # 이더리움 # 이더리움스테이킹 # 탈중앙 # 테일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