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손실보상, 방역지원금 대상·방법·지급일 Q&A(사진-중기부) 정부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최소 6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을 지급하는 손실 보전금 지급을 국회 통과 이후 3일 이내로 개시한다. 최상재 기획재정부 2차관은 지난 20일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2022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안과 관련한 집행 준비상황을 사전 점검했다.
소상공인과 소기업 등 370만 명을 대상으로 업체별 매출 규모와 피해 수준 등을 고려해 지급하는 손실 보전금과 관련해 정부는 국세청 과세자료 사전 확보를 통한 손실 보전금 사전 산정 등 신속 지급 데이터베이스(DB) 및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사전 구축하고 있다. 현재 국회에서 심사 중인 추경이 확정되는 즉시 별도 증빙서류 제출 없이 소상공인의 신청과 동시에 손실 보전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완화를 위해 4인 가구에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하는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은...
#
방역지원금
#
방역지원금지급시기
#
소상공인지원금
#
지원금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