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5일 밤, MBN ‘현역가왕’이 전유진과 같은 트라우마를 안고 온 현역들의 라이벌링을 그린다. 전유진은 눈부신 영광의 무대를 향해 나아가지만, 전 경험으로 인한 불안이 그녀를 둘러싸고 있다.
이날 전유진은 과거의 트라우마를 들먹이며 “‘현역가왕’에 출연한 이유는 과거 경연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여준 것이 많아서”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압박감을 가지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유진 그녀는 무대 위에서도 강한 긴장감을 떨쳐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특유의 발성과 안정된 호흡으로 ‘꼬마 인형’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32인의 현역들은 그녀를 인정하지 않았다. 인정 버튼이 오르지 않자 마스터들은 “진짜 잔인하다”며 한탄했다.
전유진은 노래를 마친 후 “아, 망했어요”라며 자조하고, “솔직히 기분 안 좋다”는 속마음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골방 마스터들의 찬사는 이날의 분위기를 띄웠다.
‘현역가왕’ 제작진은 “이번 예선전을 통해 높아진 긴장감과 재미를 많은 사...
#
전유진
#
현역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