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소한 보험 입니다 ^^지난 주말 회사 동료분의 동네를 놀러갔다 왔는데요 회의겸 미팅이라 ㅎㅎ 물놀이는 못하고 맛있는 갈비를 먹고왔습니다도착하자마자 점심때라 배가 너무 고파서 갈비집으로 바로 직행했는데요 사실 저는 갈비는 달기만 하고 맛있다고 느낀적이 없어서 그냥 저냥 기대없이 방문했어요 (그냥 배나 채우자는 기분으로 ㅋ)#곽만근숯불갈비일단 입구에 주차장이 넓게 있는건 맘에 들더라고요 가게도 넓직하고 주위가 한적해서 고기만 먹으러 왔는데 숨이 트이는 기분 ㅋ대상도 탔다네요?들어가기 전부터 이거 보면서 조금씩 기대감이 스멀스멀 올라왔구요 근데 입구에 뭐가 많더라고요 어디어디 인증..........
소소한 일상 02 / 경기양주/갈비맛집/ 곽만근 숯불갈비(귀품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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