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협찬 받은 제품에 대한 리뷰이지만, 무신사 내 체험단 리뷰가 아닌 온전히 개인 의사임을 밝힙니다. Prologue 어릴 땐 목에 뭔가 두툼하게 두르면 따끔따끔하고 고개 돌리기도 불편하고 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 오랜 습관이 꽤나 최근까지도 있어서 겨울에 목도리 하는 습관이 없었는데, 언제부턴가 목도리를 하지 않으면 겨울 날씨가 힘들다고 느껴지기 시작하더라. 박사님들에 의하면 실제 목, 특히 뒤쪽이 따뜻하면 다른 곳 보온이 잘 안 되더라도 체감상 추위를 훨씬 덜 느낄 수 있어 가장 효율적인 보온 아이템이 목도리라고.
이번에도 겨울 맞이로 무신사에서 이것저것 들여다보던 중 이쁜 패딩 목도리가 체험단을 모집하길래 눌러뒀더랬다. 이 후 며칠 잊고 지냈는데 날아온 체험단 당첨 알림.
컴포터블 투톤 패딩 머플러 - 브라운 그렇게 올 겨울부터 함께하게 될 오늘의 친구, 노티카의 컴포터블 투톤 패딩 머플러 되시겠다. Brand 노티카 Nautica 노티카는 라틴어로 '배(s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