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프롤로그 2.
브랜드 이야기 3. 스터드 로고 볼캡 디테일(제품 보실 분들은 곧장 여기로) 4.
에필로그 경험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볼캡이란 게 사실 모든이에게 데일리한 아이템일 수 있는 것에 비해 의외로 내 것 찾기가 쉽지 않은 카테고리입니다. 브랜드마다의 디테일 제외하면 사실 다 그게 그거 같아보이니 아무거나 몇 개 써보고 "나는 볼캡이 안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단정짓기 쉽죠.
한 때 푹 눌러 쓴 모자가 주는 시크함이 좋아 디자인만 보고 여러차례 시도했으나, 뭔지 모를 어정쩡한 느낌 때문에 계속해서 실패했던..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만족스러운 핏을 찾아 결국 당당히 볼캡을 옷장에 들일 수 있게 되었던 제가 정착하여 가장 많이 쓰는 데일리 볼캡 하나 소개해보려 합니다.
바잘 스터드 로고 오버핏 볼캡 - 실착 머리 작아보이면서 그 효과로 전체적인 비율까지 좋아보이게 되는 마법사 친구. 브랜드 바잘(Vazar)의 스터드 로고 오버핏 볼캡입니다.
<바잘 스터드 로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