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들어가면 조형 반마다 다 커리큘럼이 선생마다 다름 우리 반은 선묘화부터 했었음 모델 세워놓고 전신 그리고 먹으로 선 따는 걸 선묘화白描画라고 함 공장 같은 바닥..^^ 첫 과제 제출.. 개판이었음 2번째 과제 제출 저 노란색이랑 밑에 건 옆 동기 거임 목탄 모작 ㅋㅋㅋ 소묘도 이때 다 처음함...
너무 추웠다... 소묘 마지막 과제 제출 날 이전에 그려놨던 디지털 모작도 제출 가능하냐고 했더니 괜찮다고 함 사실 이때 뭐 제출할게 별로 없었음..
이때 모델 그리는 거 진짜 정말 너무 지루하고 노잼이었다.,, 모작한 거 프린팅 하는 게 좀 비쌌다.. 그래도 뽑아놓은 걸 직접 보니까 뿌듯했음ㅎ 역시 우리 학교 중국 애들 잘 그리는 건 인정해줘야함 서예 천자문 베끼기 했음 동기들이 자기들 한국 이름 뭐냐고 물어보길래 네이버 사전 검색에서 써줬더니 좋아했음..
내 거 위에다 선생이 뭐라 뭐라 적고 갔는데 이해 못 함..^^ (내 이름은 왜 적고 갔지..) 이 종잇장은 다시 새로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