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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그거 왜 하는 건데

 미팅, 그거 왜 하는 건데

글쓴이는 7명 규모의 스타트업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요. 따라서 일반적으로 미팅의 참석인원은 최소 3명 ~ 5명 정도이고, 미팅 시간은 대략 1시간~2시간 반까지 이루어져 있어요. 4월 첫째 주에는 미팅에서 취해야 하는 자세에 대해 얘기해 보려 해요.

스타트업 7개월을 다니고 느낀 주관적인 의견이니, 주관적인 의견임을 인지해 주세요. 글쓴이는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다소 저급한 표현을 지향합니다.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예) 문제=똥 미팅이 필요한 경우가 있음? 네.

많아요. 5일 중 3회는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일을 못할 때도 많음) 스타트업에서 팀원들은 자발적으로 문제를 찾아요.

아니다 싶은 문제를 발견했을 때, 다 같이 해결하고 나아가려는 태도가 기본적으로 깔려있다 보니, '그럼 이 똥을 해결하려 하면 어떻게 해야 하지? 여러분, 날 도와줘!'

헤쳐모여! 하는 행위가 곧 미팅이거든요.

사무실은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공간이기보단, 조용히 자신에게 집중하고 테스크를 쳐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