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기가 고민이 많을 때라지만 나는 유독 너무너무 많은 것 같다. 그래도 올 1월에는 새롭게 도전한 일이 있다.
하나는 블로그를 시작한 일이고 나머지 하나는 아직 비밀이다. 그건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면 주변에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는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나아가고자 1월 1일에 일출도 보려했지만 안개가 자욱해서 해 그림자도 못 봤다ㅋㅋㅋ 그래도 일출을 보려고 일어난 게 어디냐며^.^ 그 마음가짐부터가 새롭다. 2024년에는 조금 더 다채롭게 채워진 일상을 살아가고 싶다. 아자아자 고고홍쓰!
일기도 안 쓰고 사진도 잘 안찍어서 한 해 한 해가 그냥 지나가는 게 아쉬워 시작한 블로그. 원래 일상 기록은 하지 않으려 했는데 일기 대신 달기가 아니라; 아무튼 한 달에 하나씩 올려려 한다. 1월 일상을 지금 올리는 거부터가 글러먹었긴 한데^^;;; ofr seoul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2길 11-1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월 초부터 들른 방앗간.
구경하는...
원문 링크 : 흘러가는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