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4월인데도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더니, 오늘은 또 추적추적 비가 내리네요. 올해는 여름이 작년보다도 더 빨리 찾아올 것 같아요.
저는 슬슬 여름준비를 시작해보려고요ㅎㅎ 여름 준비 그 첫번째는 바로! 레인부츠입니다.
저는 부츠를 좋아하는데요 여름에 가죽부츠는 보기만해도 발냄새나고 땀 나고,,, 그렇다고 비도 안 오는데 장화를 신고다니기는 무리여서 장화지만 너무 고무장화같지는 않은! 평소에도 신고 다닐만한 디자인의 부츠를 하나 장만할 계획이에요.
저와 같은 구매계획을 갖고 계시다면 제 포스팅이 조금은 도움이 되실 거예요. 남아있는 여러 번의 봄비와 다가올 장마철을 위한 레인부츠 위시리스트 포스팅 같이 구경하시죠^_^ 모든 상품명은 상세페이지 그대로 옮겨 적어놓았습니다.
사이트 별로 할인율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할인율은 포스팅 날짜 기준입니다.
누스 다샤 롱 레인부츠 - beige \ 90,000 (29CM에서 37% 할인 중) 별 건 없는데 왜인지 모르게 마음이 가는 부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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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름준비 ep.1 비오는 날 필수품 레인부츠 위시리스트 - 맑은 날에도 신기 좋은 레인부츠 추천 (베뉴먼트, 헌터, 더바넷, 코모레비뮤지엄, 누스, 앱토, 락피쉬웨더웨어,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