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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명치광' 맞을까? 조의금 액수, 계좌이체 예절 총정리

 '부의 명치광' 맞을까? 조의금 액수, 계좌이체 예절 총정리

요즘은 장례식장에 직접 가지 못하고 계좌로 조의금을 보내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어요. 그런데 막상 송금하려고 하면 문득 손이 멈칫하게 되더라고요.

'이름 앞에 부의라고 써야 하나?' '그냥 이름만 써도 되나?'

와 진짜 난감하더라고요. 아무리 찾아봐도 의견이 다른데 시간은 촉박하고..

조의금 계좌이체 예절은 누구나 한 번쯤 헷갈리는 건데 제대로 정리된 글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직접 정리해서 적어봤습니다. 1.

계좌이체 시 입금자명, 이렇게 쓰세요. 정답부터 말씀드리자면, "부의 명치광" 또는 "근조 명치광"이 가장 예의 바른 표현이에요.

요즘 상주 입장에서는 계좌로 부의금을 여러명한테 동시에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런데 그냥 명치광이라는 이름만 덩그러니 있으면 나중에 '이게 누구였지?'

하면서 혼란스러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송금자명에 조의문구 + 이름을 함께 적어서 보내는 게 예의라고 하더라고요.

계좌이체 입금자명 예시 부의 명치광 근조 00회사 명치광 부의 명치광 외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