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사무실 문을 마지막으로 닫고 왔다.
(야근했다는 얘기) 어제의 여파인지 일이 정말 많았다. 눈 앞에 있는 일을 내버려두고 나올 줄도 알아야 하는데...
(야근수당 없음) 그게 잘 안된다. 기어코 다 하고 만다.
이러니 온 몸이 아프지. 이런 나를 반겨주는 것은 아주아주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다.
어제도 오늘도 코딩이가 먼저 나를 마중나왔다. 백만년만에 한 번 볼 수 있는 애교도 보여줬다.
그래서 오늘은 영상을 올리려 한다. 우리집 고양이 좀 보세요!
완전... 사랑스러워.
우리집 고양이가 제일 예쁘다 !!! 코비도 좀 찾아서 올려야겠다.
우리집 코비는 애기때꺼부터 올려봐야지. 코딩이는 내가 어릴 때부터 키우지는 않아서 사진과 동영상이 많이 없다.
끝!...
절거운 화요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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