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집안일 할 게 넘쳐났다. 분리수거도 해야해 청소도 해야해 밥도 해야해 빨래도 해야해 뭔놈의 집안일이 끊이질 않는지 나도 고양이들처럼 살고 싶어졌다.
오늘은 고양이들이랑 놀아주면서 같이 우다다를 했다. 쫓아다니고 쫓고 쫓기고 (같은 말인가?)
그래놓고서는 나한테 하악질하고 짧은 발로 때리려 한다. 너희들이 먼저 불렀자나...
놀아주고 나니 셋 다 뻗어서 누워있는데 그 모습이 너무 웃겨서 한 컷 남겼다. 얼굴은 가려줄게 ...
우리 둘 다 몬생겼으니까 ㅎㅎㅎㅎㅎ 코비 소개 언제하지 맨날 시시콜콜한 얘기만 쓰고... 널부러진 세 사람(?)
- 새끼손가락은 왜 피고 있는거야...으...
우다다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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