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급 번개로 동기들과 할맥을 갔다. 맥주를 세 잔 마셨다.
역시 할맥 개성비인데 너무 맛있었다. 윙&봉 플래터 맛있습니다.
신메뉴인데 최애가 될 듯함 ㅎㅎㅎ 집에 오니 코딩 코비가 꼬리를 들고 왔다. 코딩이는 그래놓고 밥그릇 있는 곳으로 가서 몇 알 남은거 먹더니 밥 없눈뎅?
하고 날 쳐다봤다. 아니...
밥도 솔직히 많이 주고 가는데 그걸 다 먹었어... 그러니까 돼지 되는거야 코딩아 너 점점 살쪄...
발꼬락이 묻히겠어!!! 아 취한다.
내일 드디어 출근 하루만 하면 주말이다! 꼬양이 발바닥 냄새 맡으며 쉬어야지~ 묻혀가는 발가락...
우리집 꼬양이는 발을 밟혀도... 왜 안 물지 ?...
헥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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