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둘다 아임 타이얼드 일하고 밥하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애들 놀아주고 식모야 아쥬… 이 와중에 체력 없는데 산책 가자고 하는 눈치라고는 1도 없는 김모씨 후 항상 꿀밤을 쥐어박고 싶다. 오늘은 코비가 한참을 헥헥댈때까지 놀아줬다.
항상 지구력이 달려서 헥헥대기는 하지만 장난감을 2번이나 바꿔가면서 놀아줬다. 코딩이도 간만에 코가 쪼금 빨개졌다.
구치만 코딩이는 끈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다이어리나 책에 있는 끈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린다.
테이블에서 내 다이어리(?) 라기엔… 아 플래너 그래 그것도 떨어뜨리고 후 바닥에 흠집과 파임이 장난 아니다.
(물론 거의 내가 만듦 ㅎ) 여튼 그래도 그 끈을 탐하는 모습이 귀여워 몇 장 건졌다. 마무으리 끝 화난 거 아님 졸린거임 졸린 와중에도 집사를 보겠다는 의지 옹 나도 끈!
목표물 발견 탓 아 점프 1차 실패 2차 실패 … 다리가 짧아 슬픈 짐승이여 #반려동물 #반려묘 #고양이 #고양이사진 #고양이키우기 #먼치킨 #코딩 #코비 #나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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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끈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