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건강검진을 하고 경찰서에 들러 국제면허증을 발급하고 식권에 찍을 도장을 사러 서초역이었나... 거기 있는 롯데마트를 찾았다.
그치만 도장은 발견하지 못하고 롯데마트 반려동물 용품 코너를 홀린 듯 들어가 애들 놀아줄 장난감을 두 개 구매했다. 오늘은 카샤카샤 붕붕 장난감에 대해 써 보려 한다.
항상 칭찬을 했지만! 이번거는...
솔직히 좀 실망한 점도 있어서 그 점에 대해서 써 보려고 한다. 롯데마트에서 5천원을 주고 구매했다.
표지에는 많은 것이 써 있다 일본어로는 카샤카샤 뵹뵹 이렇게 되어있고 일단 놀면 멈출 수 없어! 위치를 바꾸면 움직임이 변한다냥 등등 하나만 끼울 수도 있고 3개를 모아서 사용할 수도 있고 3개의 위치를 바꿔서 좀 거리감을 둬서 사용해도 되고 장난감의 위치를 바꿀 수 있다고 해서 샀는데...
그건 둘째치고 너무 흐물흐물... 그렇게 잘 놀아주는 남집사마저 "이거 넘 불편해..."
이랬다. 나의 5천원!!!
그래도 고마운 건 코비는 여전히 장난감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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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원문 링크 : [내돈내산] 카샤카샤 붕붕 고양이 낚시대 장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