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이 코비 관찰하면서 쓰는 글 의식의 흐름 오늘도 집사일기를 쓴다. 제품 리뷰를 해볼까 했는데 그러기에는 주중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생각했다.
오늘 집에 남집사랑 같이 왔다. 오니까 코딩이랑 코비가 여느때처럼 우리를 반겨줬는데 나를 반길 때처럼 그렇게 말이 많지 않았다 뭔가 나만 있을 때나 남집사만 있을 때나 둘이 있을 때나 반기는 방식이 좀 다른 것 같기도 같이 오니까 코딩이가 치대도 조금은 가만히 있어주고 지급은 밥그릇 하나로 안 먹고 둘이 사이좋게 하나씩 차지하고 먹는다 요새 사료 샘플이 들어와서 조금씩 간식 포함해서 3~4가지 주고 있는데 엄청 맛있게 잘 먹는다 집사가 맨날 집에 있는 것이 아니라서 뭔가 많이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서 비롯한 사료 과다 배분 ㅋㅋㅋㅋㅋ 자기들이 배부르면 안 먹고 배고프면 먹으니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알아서 조절해서 먹으니까 그런데 또 그렇다기엔 코딩이가 좀...
대지다 응 사이좋게 밥 먹는단 말 취소 방금 코비가 또 뺏어먹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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