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 주저리 블로그 카테고리 생각 뭔가 블로그 주제를 반려동물이 아니라 일상으로 바꿔야 할 것 같기도 하다 왜 이렇게 생각이 들었냐면...... 꼬양이 글들을 올리기는 하는데 집사일기를 쓰면서 애들 얘기는 안쓰고 맛집 찾은 얘기들도 써서 뭔가 글들의 일관성이 없는 느낌?
애들 얘기만 하루종일 쓸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 얘기만 쓸 수도 없고 노선을 변경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코나매 일상이나 집사일기나... 솔직히 내 얘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은 하루이다 이번 주말에 대청소하는데 대청소를 하면서 블로그 글도 대청소를 해야 할 것 같다 어김없이 돌아온 날 나 홀로 분리수거 오늘은 남집사가 약속이 있는 날이다 그래서 나 혼자 분리수거를 해야했다 다행히 쓰레기 양은 많지 않았다 그래서 9시 정도에 이렇게 글을 쓴다 집에 오자마자 애들을 불렀는데 너무 일찍 와서 그런가...?
코딩이는 한참 뒤에 나오고 코비는 또 멀뚱멀뚱 앉아있었다 이건 나 보고 나인걸 깨달은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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