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이렇게 한 발만 내놓는 이유는 무엇일까. 남편과 얘기하고 있는 사이 잠깐 벗어놓은 옷 위로 올라간 코비.
그 벌로 반지를 끼워넣겠다. 이거슨 저주의 반지다,,,!!!
또 새 모래 위에 올라가 뒹구는 코비. 하지만...
코딩이가 먼저 볼일을 봤단다 거기서. 잘 때는 천사인 코비.
이게 그 볼일 보고 나오는 코딩의 모습. 이건 남편의 폰으로 남편이 찍었다.
고양이 모래 관련해서 블로그 써야 하는 거 아니냐며 요새는 나보다 남편이 더 열씨미 사진을 찍어준다. 몰 봐 비켜봐.
(아 지금 컴이 맛 가고 있다. 2018년도에 산건데...) 또 눈물을 흘리는 코비.
아 진짜 안 구르면 안될까. 벤토나이트 아니면 모래 쓰지도 않고 그러니까 안 쓸수도 없고...
모래 먼지가 100% 안 생긴다? 그건 구라고.
애들이 팍팍팍 하다보면 또 생길 수도 있는데 아니... 그만 좀 놀아 ㅠㅠ 아침에 내 베개 점령한 코딩이.
난 뭘 베개로 삼아야 할까 코딩아. 왜 꼭 내 베개 위에만 올라가있어?
(남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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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잡다구리 고양이 - 코딩이와 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