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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떡볶이는 매워요!!

 옛날떡볶이는 매워요!!

옛날떡볶이는 매워요!! 옛날떡볶이 드디어 찾았어요+_+!!

여름에 우연찮게 먹어본 후에 넘넘 찾고 다녔는데 못 찾아서 그냥 그냥 포기했었는데 우연히 그 맛나게 먹은 분식집 발견해서 기분 완전 좋았어요^^ 바로 맞은편에 있던 가게였다는건 참 충격과 공포였어요 ㅋㅋ 충격과 공포는 뒤로 가게로 갔는데!!!! 옛날떡볶이 사장님께서 다 팔렸다고하셔서 충격이었죠 ㅠㅠ 다행이 조금 남아 있는거라도 팔아달라고 이야기 드리고 2000원치로 사장님하고 깔끔하게 계산 마치고 드디어 옛날떡볶이를 반에반개월만에 만나게 되었어요!!!

정말 감동에 감동이었는데요^^ 매콤하면서도 한번 맛보면 누구나다 내몸에 땡떙땡 이라는 생각을 떠올리는 꿀맛이었죠 ㅎㅎ 어릴때부터 콧물 흘려가면서 물 마셔가면서 먹던 그 맛인거죵 ㅎㅎ 예전에 떡볶이스타라는 곳에서는 고추기름 넣고 만든 옛날떡볶이를 먹고 좋아했는데 찾고 얼마간 그곳으로 출퇴근하듯 매일 같이 먹다가 사장님께서 아들 취직해서 가게 접는다는 이야기에 정줄 가출해버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