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안녕하세요+ㅁ+흐흣 오늘은 질겅질겅 마른오징어 좀 씹어 주었는데요 이게 귀찮아서 마른오징어 버터구이를 하지 않았는데 버터구이가 정답이었더라구요 --ㅋㅋ 간단하게 맥주 안주로 먹을려구 보니깐 마른오징어가 있어서 살랑살랑 불에 구웠는데 구우면서도 버터가 없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죠 ㅠㅠㅋ 아니나 다를까 버터없이 그냥 구웠더니 영 딱딱해서 제가 먹기에는 불편하더라구요ㅡㅡㅋ 마른오정이 버터구이가 딱 간단한 맥주안주로 최고였는데 말이죠 ㅋ 저번에 쓰고 남은 버터가 있을 줄 알고 늦게 찾아봤지만 없어서 그냥 구웠는거였거든요 ㅋ 아쉬움 아쉬움 ㅠㅠ넘넘 아쉬웠어요 ㅋ 그래도 이왕 구운거 맛있게 어떻게 먹지 ?? 생각하니깐 케찹이랑 마요네즈 휙휙 섞어서 소스를 만들었죠 ㅎㅎ 하이트 한캔 까서 홀짝홀짝 마셨구요^^ 마른오징어 하나씩 뜯으면서 컴퓨터로 영화 보면서 시간 보냈어요 ㅎㅎㅎ 요즘 영화를 본적이 거의 없다보니깐 여엉 ..다른 무슨 이야기 하는지도 모르는거 있죠 ㅋ 딱히 그런 이유 때문...
원문 링크 : 마른오징어 버터구이가 정답이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