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계관 관장 수문입니다. 7월 첫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청계관은 달마다 중점 목표를 정해서 수련하고 있습니다. 5월에는 손으로 치는 공격과 방어인 손질과 걷어내기에 집중했습니다.
손질 공방 연습에 사용했던 글러브들 6월에는 발로 차는 공격과 방어인 발질과 걷어내기에 집중했습니다. 발질 공방에 사용했던 정강이 보호대 발질 공방에 사용했던 호구 7월은 다시 '겨누기'로 돌아갑니다.
손질과 발질을 경험한 이후에 다시 겨누기로 돌아가서 겨누는 각각의 자세별 의미와 변화, 쓰임을 숙달하는 데 집중해볼 생각입니다. 물론 새로 오신 분들은 차분히 겨누는 자세부터 시작해서 편안하게 입문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달도 화이팅입니다!...
다시 겨누기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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