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땅땅비비입니다. 평소 달달한 술보다 술 자체에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위스키나 증류주를 좋아하는데요.
연말이 다가와서 싱글몰트 위스키 한 병 준비했어요. 입문용 위스키로 먹기 너무 좋고 특히나 하이볼로 먹기에도 정말 맛있는 클렌그란트 아보랄리스 위스키 후기입니다!
싱글몰트 입문자에게 많이 추천하는 싱글몰트 입문용 위스키로 인기가 많아서 데려왔지요 더글렌그라트아보랄리스 패키지는 더 글렌그란트 위스키 한병과 함께 하이볼잔도 포함되어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포장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서 연말 위스키 선물 로도 좋겠다고 생각들었어요.
개봉하니 슬림하게 잘빠진 바틀이 나왔네요 하이볼잔도 얄쌍하고 너무 예쁜듯. 투박한 느낌보다 세련되고 섹시한 느낌 이번에 제가 주문한 더 글렌그란트 아보랄리스 위스키는 아보랄리스는 더 글렌그란트 라인 중 꽃과 같은 화사함과 풋풋한 과일의 풍미가 특징인 제품입니다.
술도 알고 마셔야 더 맛있는거 아시죠? 더 글렌그란트 위스키는 1840년 John G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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