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애널리스트 CASLAB조인진 입니다. 송구영신(送舊迎新)은 옛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는다는 의미입니다.
즉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송구영신"은 원래 "송고영신(送故迎新)"에서 유래된 말이라고 합니다.
그 말의 뜻은 구관을 보내고 신관을 맞이 한다는 뜻으로 구관은 '옛 관리'를, 신관은 '새 관리'를 가리키는 것으로 다시말해 옛 관리를 보내고 새 관리를 맞이한다는 말이었답니다. 그것이 이후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 한다는 뜻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것입이다. 2020년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
이제 올 한해도 얼마남지 않은 12월 오늘, 한해를 보내며 어떻게 올 한해를 잘 매듭짓고 현재에 충실하며 다가올 새해를 설계할 것인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올 한해를 보내며 버리거나 잊어버려야 할 것, 내려 놓거나 떠나 보내할 것들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
잘못된 습관은 버리자 !. 아픈 상처나 고통스런 일들도 잊어버리자 !.
잘못된 인연은 떠나 보내자 ! ...
원문 링크 : 송구영신, 한해를 보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