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날, 오늘은 청년의 날이에요.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을 위해 응원과 위로를 전해보는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과학애널리스트 CASLAB조인진 입니다. 매년 9월 세번째 토요일은 "청년의 날"이라고 합니다.
올 해는 9월 16일 이었습니다. 오늘 포스트는 독서실과 도서관, 대치동과 노량진 학원가, 그리고 이름모를 고시원에서 합격과 취업을 위해 치열한 삶을 살아야 하기에 만만치 않은 시기를 겪고 있을 청년들에게 보내는 제 나름의 응원의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여러분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이 말을 자칫 오해하면 청춘들의 아픔을 정당화 시킬려는 것이라고 오해를 불러일으켰던 적도 있었던 문장입니다.
마치 흘려들으면 사회 구조적인 문제로 오늘날 청춘들이 처한 고충을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장은 청춘의 시기가 고통과 어려움으로 가득 차 있지만, 그 과정 속에서 우리는 성장하고, 진짜 삶을 배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