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 않은 계기로 베이킹을 배워 나 이거 해야겠다! 생각해서 케이크샵을 열었어요!"
빈칸 있는 인생사를 전해주실 오늘의 주인공은 13년간 필드하키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현재는 케이크샵을 창업한 장수지 사장님입니다. 진천선수촌에서 들었던 베이킹 클래스를 계기로 새로운 적성을 발견해 창업까지 성공한 장수지 님의 진솔한 이야기 함께 만나보아요!
앞으로도 계속되는 대한체육회 진로지원센터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대한체육회 진로지원센터 장수지 사장님 빈칸 인터뷰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ecOfQQcKoK0 장수지 사장님 빈칸 인터뷰 영상은 대한체육회 진로지원센터 유튜브에서 자세히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빈칸 인터뷰] 필드하기 선수에서 케이크샵 창업으로 진로전환을 한장수지 님의 이야기 속으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