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48개월/33개월] 어린이집만 개학+종일 심심했던 방콩이씨+우리은행 통장만들기(바우처지원)

 [48개월/33개월] 어린이집만 개학+종일 심심했던 방콩이씨+우리은행 통장만들기(바우처지원)

7월 말부터 시작했던 어린이집&유치원 방학. 1차적으로 어린이집이 개학을 했습니다. 사실 어제, 시댁에서 아이들이 원하면 며칠 봐주실 것 같았는데 굳이 원하지 않고 집에 오겠다는 방콩이와 방별이 덕분에 오늘 별이는 어김없이 등원을 해야했구요.

형아가 안가서 함께 안간다고 할까봐 걱정했는데 생각외로 스스럼없이 울지도 않고 버스에 타더라고요. 아....

완전 기특기특. 완전 씩씩하게 걸어가는 방별이씨.

오늘 너무 이뻤음요. 시댁 식구들 모두 기특하다며 칭찬일색.

ㅎㅎㅎㅎ 반면, 별이 등원하고부터 내내 심심하셨던 방콩이씨. 처음에는 별이가 없어 좋다더니 간지 1시간도 안돼서 별이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ㅎㅎ;; 게다..........

[48개월/33개월] 어린이집만 개학+종일 심심했던 방콩이씨+우리은행 통장만들기(바우처지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