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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모 링컨호 무력화했다!" 이란의 충격 주장... 미군의 즉각적인 '팩트폭격' 대응

  "미 항모 링컨호 무력화했다!" 이란의 충격 주장... 미군의 즉각적인 '팩트폭격' 대응

"미군 항모가 침몰했다고?" 이란의 충격 발표와 미군의 분노 팩트체크 중동의 긴장감이 다시 한번 최고조로 치닫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란 측에서 미 해군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에이브러햄 링컨호를 완전히 무력화했다는 파격적인 주장을 펼쳤기 때문인데요. 현지 시간 14일, 이란군의 아볼파즐 셰카르치 대변인은 미군 최대 군함인 링컨호가 이슬람 국가의 위력 앞에 작전 능력을 상실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심지어 역사에 기록될 치욕적인 패배를 당했다며 수위 높은 발언을 이어갔네요.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혼돈 속에서 무엇이 진짜인지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상습적인 거짓말일 뿐!" 미군의 매운맛 반박 이런 이란의 주장에 대해 미군 중부사령부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즉각적인 반박에 나섰습니다.

사령부는 공식 SNS를 통해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전에도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일삼아 왔다고 정면 비판했답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이란 대변인의 사진에 커다랗게 'LIE(거짓말)'라는 글자를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