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롱숑 왕자들은 전주인이 베란다에 가둬두고 8년 정도 키워서 제가 입양하기 전에는 일평생 목욕과 양치질을 못해본 친구들인데요. 처음 데려왔을 때 그나마 다행인 건 타고나길 치아가 나쁘지 않아서 나이 대비 치아가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고양이에게 치주질환은 매우 고통스럽고, 스케일링을 위한 마취는 강아지/고양이 모두에게 아주 큰 위험도가 따라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왕자님들도 수의사 선생님들 마다 마취는 정말 최후에 다른 때에 쓰자고 하셔서 아직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저는 제 치아보다 냥이 치아에 진심이여서 - 빅데이터용 기록 겸, 제가 써 본 치약과 칫솔 후기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고양이 치약 동물용 치약에 대해서는 효능에 대해 말이 많지만, 저는 필요하다는 입자입니다.
고르는 기준은 성분이 최우선이다라고 말하는 분들이 다수이지만, 성분에 더해서 제 생각엔 호불호에서 어느 정도 기호성은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이유는, 고양이의 혀를 잡고 저희가 닦아줄 ...
#
강아지치약
#
페디슨마이크로칫솔
#
테페미세모칫솔
#
원헬스칫솔
#
아인솝세모칫솔
#
비바텍360도칫솔
#
베토퀴놀엔자덴트엔지메틱치약
#
버박칫솔
#
버박CET치약
#
바잇미치카푸듀얼헤드칫솔
#
덴티솔미니칫솔
#
덴탈벡스오라겔
#
내돈내산고양이칫솔추천
#
고양이칫솔
#
고양이치약
#
고양이치아염증
#
고양이치아셀프스케일러
#
강아지칫솔
#
펫투스케어칫솔